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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코아스템켐온, 생태독성평가분야 역량 비약적 도약 기대!

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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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생명을 생각하는 기업” 코아스템켐온㈜은 생태독성분야 전문가인 유지성 박사를 본부장으로 영입하여 생태영향평가 분야 시험역량을 강화확대할 수 있는 동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코아스템켐온㈜은 신규의약품화학물질농약의료기기 등의 사용 승인에 필요한 독성시험유효성시험및 신물질개발 관련 컨설팅을 주로 수행해 왔으나2018년 생태독성시험 필수 3개 항목(담수조류 생장저해시험물벼룩 급성독성시험어류 급성독성시험)에 대해 환경부와 농촌진흥청으로부터 GLP시험기관으로 인증받은 것을 시작으로 생태독성평가에 대한 역량을 넓히기 시작하였습니다환경독성분야는 경제발전에 따른 사람들의 보건복지와 환경에 대한 관심도의 증가뿐 아니라 이슈가 되고 있는 환경중시의 ESG경영 등과 같은 미래지구환경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최근 코아스템켐온㈜은 생태독성시험법 개발 및 표준화생태독성시험관련 국제 공동연구, OECD GLP 작업반 등의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전문가인 유지성 본부장을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취업제한여부확인을 통해 영입하고 기존 환경독성센터를 환경독성본부로 승격하여 적극적이고 공격적으로 사업 역량을 확대할 예정입니다생태영향평가 분야 강화확대는 시험의뢰자인 고객과 시험자료를 평가하는 정부당국을 만족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매출 증대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합니다. 

 

최근 유럽과 미국 등에서는 동물대체시험법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고어느 시점에서는 포유동물실험자료를받지 않거나 제한적으로 허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 우리나라도 이러한 국제 흐름에 빠르게 발 맞춰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이에 코아스템켐온㈜는 생태독성평가 분야에서도 어류배아나 세포주를 이용한 대체시험 역량을 2023년까지 확보하여 정부로부터 GLP인증을 받을 계획입니다이러한 대체시험방법은 생태독성뿐아니라 의약품의 생식독성평가 전단계 평가자료로도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아울러 코아스템켐온㈜은 수행가능한 생태독성시험항목을 무작정 확대하기보다는 난용성(難溶性)물질 시험 등 기술력이 필요한 시험에 대한 역량을 키워 국내 시험뿐 아니라 국제 경쟁력 강화를 함께 모색할 계획에 있습니다뿐만 아니라 단일 화학물질이나 농약외에 살생물제품에 대한 생태독성시험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장기적으로는 향후 시장수요 등을분석하여 예측되는 살생물제품의 유효성 평가동물용의약품에 대한 생태독성평가역량도 확보하여 국내 타 GLP기관과 차별화를 모색할 예정입니다. 

 

코아스템켐온㈜ 켐온사업부 송시환 사장은 "신임 유지성 본부장은 공직에 있는 동안 국내 GLP제도 발전을 위한 국내외적 활동으로국내 GLP제도가 OECD의 기준에 맞게 충실히 운영되는 부분에 기여한 바 있어, 코아스템켐온()이 국제적으로도 한층 더 인정받는 CRO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