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코아스템켐온, 식약처 오가노이드 국책과제 추가 선정…동물대체시험법 대비 2026.02.10 |
|
| 첨부파일 | |
|
[이데일리 나은경 기자] 코아스템켐온(166480)이 차세대 비임상(NAMs, 동물대체시험법) 분야에서 연이은 국책과제 수주에 성공했다. 코아스템켐온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독성평가용 오가노이드 플랫폼 개발을 위한 검증 연구’ 과제의 참여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향후 3년간 글로벌 비임상 표준 수립을 주도하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2022년 말 미국 'FDA 현대화법 2.0' 통과 이후 '동물 대체'(Non-animal)로 급변하는 글로벌 규제 패러다임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라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세계 동물 대체 시험 시장은 2030년 약 294억 달러(약 40조 원)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며, 코아스템켐온이 주력하는 오가노이드 분야는 연평균 20% 이상의 고성장이 기대되는 블루오션이다.
김선돈 코아스템켐온 비임상연구소 센터장은 "이번 추가 선정은 코아스템켐온이 확보할 오가노이드 기술들이 차세대 독성평가 모델로서 국가적 신뢰를 얻었음을 입증한 것"이라며 "국내를 넘어 OECD 등 글로벌 표준 가이드라인 등재를 주도함으로써 세계 시장에서 비임상 기술 경쟁력을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