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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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스템켐온, 美현지펀드서 지원금 확보…美FDA 공략 가속 2026.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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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나은경 기자] 줄기세포 치료제 전문기업 코아스템켐온(166480)은 윈스턴세일럼(Winston-Salem)의 바이오 기업 육성 프로그램인 ‘바이오네스트’(BioNest Fund) 심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23일 밝혔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윈스턴세일럼에 미국 현지 법인(CorestemChemon US Inc.) 사무공간 라이선스 계약 체결도 이날 이뤄졌다.
이번 거점 확보와 펀드 선정은 루게릭병 치료제 ‘뉴로나타-알’의 기술력과 사업성이 미국 현지 전문가들에게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코아스템켐온이 입주하는 웨이크 포레스트 재생의학 연구소(WFIRM)는 세계적인 연구 기관이 밀집한 곳이다. 회사는 이곳을 미국 식품의약국(FDA) 규제 대응과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전략적 요충지로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뉴로나타-알의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변경허가 심사 결과 발표도 임박한 상황이다. 코아스템켐온 관계자는 “까다로운 심사 과정을 만장일치로 통과하며 현지 전문가들로부터 우리의 기술력과 사업 타당성을 높게 평가받았다”며 “현지 기관의 지원 속에 FDA 허가 및 글로벌 상용화 목표를 차질없이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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