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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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스템켐온, 美 진출 거점 확보…美재생의학연구소와 ‘맞손’ 2025.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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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나은경 기자] 코아스템켐온(166480)은 루게릭병(ALS) 치료제 ‘뉴로나타-알’의 미국 진출을 위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소재 재생의학연구소 WFIRM(Wake Forest Institute for Regenerative Medicine)과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거점 확보 차원에서 추진되는 것으로, 현지 규제 대응과 상업화 전략을 한층 가속화할 전망이다.
지난 7월 코아스템켐온은 미국 현지를 방문해 WFIRM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고, 이달에는 WFIRM 관계자가 충북 오송 첨단바이오의약품(ATMP) 제조시설과 용인 양지 비임상 연구소를 방문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교류가 양측의 신뢰를 공고히 하고 향후 공동 프로젝트 실행을 위한 중요한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길안 코아스템켐온 대표는 “WFIRM과의 협력은 뉴로나타-알의 미국 진출을 앞당길 뿐 아니라 공동연구와 비임상 사업 확장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와 기업 가치 제고의 전환점으로 삼아, 미국은 물론 글로벌 ALS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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